[투데이안]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22일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제17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공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받는 장애인 관련 유공 표창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된 결과다.
전북개발공사는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 목표 1% 대비 두 배 이상을 달성하며, 총 2억 6,059만 원 규모의 제품을 구매했다.
이는 도 산하 16개 공공기관 중 최고 수준의 실적으로 평가됐다.
공사는 매월 우선구매 모니터링, 사전 수요 조사, 맞춤형 상담회 개최 등 체계적 관리로 매년 법정 의무구매비율 1%를 초과 달성하고 있다.
김대근 사장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자립 지원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직업 활동 기회 확대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공공구매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안(https://www.todayan.com)
https://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828
[투데이안] 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는 22일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관한 ‘제17회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공사 창립 이후 처음으로 받는 장애인 관련 유공 표창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인정된 결과다.
전북개발공사는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구매비율 목표 1% 대비 두 배 이상을 달성하며, 총 2억 6,059만 원 규모의 제품을 구매했다.
이는 도 산하 16개 공공기관 중 최고 수준의 실적으로 평가됐다.
공사는 매월 우선구매 모니터링, 사전 수요 조사, 맞춤형 상담회 개최 등 체계적 관리로 매년 법정 의무구매비율 1%를 초과 달성하고 있다.
김대근 사장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자립 지원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직업 활동 기회 확대와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공공구매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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