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매행사 개최

전북장애인재활협회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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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열 기자 : 전북 군산시는 6일 군산시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 홍보 및 판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이 주관하고, 군산추진장애인보호작업장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세제, 수건, 제과류, 생활용품, 행정 사무용품 등 중증장애인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품목이 전시·판매됐다.

군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제품의 인지도를 제고하며 시민들의 구매 참여를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생산품 홍보와 판매 확대를 통해 장애인 일자리와 자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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