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재활협회 최원규 회장이 지난 10월 29일, 울산 라한현대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장애포럼(Asia & Pacific Disability Forum, 의장 조셉곽, 이하 APDF) 총회에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으로 최원규 회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가들의 장애인 인권, 복지, 경제생활 등에 관한 조사와 정책개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위원장으로서의 첫 번째 과제로 각국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실행 실태를 심층 조사·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최원규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도 같은 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국제협력과 장애인 인권 향상에 기여한 바 있어, 이번 재선임은 그동안의 전문성과 리더십이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아시아·태평양장애포럼(APDF)은 2003년 아시아·태평양장애인 10년 이행 촉진을 위해 비정부기구(NGO), 시민사회단체(CSO), 장애인 당사자조직(DPO)이 함께하는 네트워크로 현재 16개국 60여 개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개발 및 교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뉴스엔사람=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재활협회 제공
http://www.newspeople.kr/news/view.php?idx=93829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재활협회 최원규 회장이 지난 10월 29일, 울산 라한현대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장애포럼(Asia & Pacific Disability Forum, 의장 조셉곽, 이하 APDF) 총회에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이번 선임으로 최원규 회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가들의 장애인 인권, 복지, 경제생활 등에 관한 조사와 정책개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위원장으로서의 첫 번째 과제로 각국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및 실행 실태를 심층 조사·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최원규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도 같은 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국제협력과 장애인 인권 향상에 기여한 바 있어, 이번 재선임은 그동안의 전문성과 리더십이 다시 한번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아시아·태평양장애포럼(APDF)은 2003년 아시아·태평양장애인 10년 이행 촉진을 위해 비정부기구(NGO), 시민사회단체(CSO), 장애인 당사자조직(DPO)이 함께하는 네트워크로 현재 16개국 60여 개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개발 및 교류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뉴스엔사람=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재활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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