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자율적 사회참여를 위해 장애인 인권 보호 활동 지원체계를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지난해 대비 113억이 증가한 1,562억원을 투입, 4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관합동 인권 실태조사 △피해장애인 쉼터 운영 △장애인 권익옹호기관 운영 △활동지원사업 등이다.
이를 통해 현장 밀착형 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의 요구에 즉각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황철호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장애인의 권리와 자율성을 보장하는 정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권익옹호와 통합적 활동 지원 체계 확립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슬기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7557&sc_section_code=S1N6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의 인권 보호와 자율적 사회참여를 위해 장애인 인권 보호 활동 지원체계를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지난해 대비 113억이 증가한 1,562억원을 투입, 4개 분야 9개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관합동 인권 실태조사 △피해장애인 쉼터 운영 △장애인 권익옹호기관 운영 △활동지원사업 등이다.
이를 통해 현장 밀착형 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의 요구에 즉각 대응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황철호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장애인의 권리와 자율성을 보장하는 정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 중심의 권익옹호와 통합적 활동 지원 체계 확립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슬기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7557&sc_section_code=S1N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