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김홍식)가 1일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건설공제조합 전북금융센터와 함께 ‘희망드림 하우스’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적십자사는 실태조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독거어르신 2세대와 취약계층(장애) 가구 1세대를 포함해 총 3가구를 선정했다. 이후 총 750만원 규모로 도배·장판을 새로 시공하고 실내 환경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건설공제조합 전북금융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양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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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7396&sc_section_code=S1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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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는 실태조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독거어르신 2세대와 취약계층(장애) 가구 1세대를 포함해 총 3가구를 선정했다. 이후 총 750만원 규모로 도배·장판을 새로 시공하고 실내 환경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건설공제조합 전북금융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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