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1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제4회 장애인단체 교류회 및 복지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향상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연대와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장애인단체 간 교류 활성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각 단체가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이 필요한 사안 등을 논의했다.
또 2025년 전북 장애인복지 대상 시상식을 통해 장애인 정책 연구, 권익 보호, 동료 상담 등 어려 분야에서 활동한 유공자 4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 인식개선 교육, 자립생활 등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이번 교류회가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의 힘을 모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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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7427&sc_section_code=S1N6
전북특별자치도가 1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제4회 장애인단체 교류회 및 복지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권익 증진과 복지향상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연대와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장애인단체 간 교류 활성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각 단체가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 개선이 필요한 사안 등을 논의했다.
또 2025년 전북 장애인복지 대상 시상식을 통해 장애인 정책 연구, 권익 보호, 동료 상담 등 어려 분야에서 활동한 유공자 4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 인식개선 교육, 자립생활 등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이번 교류회가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의 힘을 모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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