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TP, 중증장애인 일자리 카페 ‘I got everything’ 개점

전북장애인재활협회
2025-12-05
조회수 18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는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I got everything’ 전북테크노파크점을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북TP 1층에 문을 연 이번 매장은 전국 109번째 지점으로, 지적장애인 바리스타 2명과 매니저 1명이 함께 근무한다.

기관이 직접 카페를 운영하면서 중증장애인의 안정적 고용과 현장 경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페 인테리어와 장비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지원했고, 운영은 전북TP가 맡는다.

이규택 원장은 “I got everything 전북테크노파크점이 중증장애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질적 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정적인 운영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병웅 기자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6931&sc_section_code=S1N7